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인 와이즈플래닛컴퍼니(대표이사 주경민, 이하 와이즈플래닛)의 아이레놀 ‘쌩얼크림’이 일본 큐텐(Qoo10) 재팬의 ‘메이크업베이스’ 카테고리 영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5월 출시한 아이레놀의 ‘쌩얼크림’ 3종은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 효과와 스킨케어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차별화된 컨셉으로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7만 개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이레놀 ‘쌩얼크림’은 기존 톤업 크림과 달리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 보정 효과를 제공하며, 단순한 메이크업 제품이 아닌 자외선 차단, 미백, 진정까지 포함된 4-in-1 스킨케어 겸용 제품으로 차별화됐다.
특히 모든 피부톤을 고려한 3종 라인업을 완성해, 일본 소비자들이 각자의 피부 톤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일본 시장에서는 ‘자연스럽게 피부가 좋아 보이는’ 메이크업 스타일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어, ‘쌩얼크림’의 컨셉이 현지 소비자들에게 더욱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현재 ‘쌩얼크림’은 자사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 올리브영, 지그재그, 에이블리, 큐텐 재팬, 라쿠텐 등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 중이며, 국내에서도 네이버 ‘톤업크림’ 카테고리 판매량 1위, 올리브영 ‘선케어’ 판매순 1위 등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 중이다.
아이레놀 관계자는 “‘쌩얼크림’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소비자들이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과 실용적인 멀티 기능을 원하는 트렌드와 잘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확장에 주력해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와이즈플래닛은 2025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IPO(기업공개)를 추진하고 있으며,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