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드래곤시티가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9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알라메종 델리’에서 판매되는 이번 선물세트는 호텔리어들이 직접 엄선한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선물세트는 최상급 한우, 제주 해산물, 프리미엄 와인 등 먹거리와 도자기 세트 같은 생활용품을 포함해 총 19종으로 구성됐다.

주요 상품은 1++ 등급 한우를 활용한 한우 스테이크 세트, 등심과 사태 등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한우 A/B 세트다. 해산물 선물세트로는 제주산 옥돔과 은갈치를 담은 '제주 해산물 세트'를 처음 선보인다. 명절 인기 상품인 해산물장 세트는 용량을 늘려 새롭게 구성했다. 국내산 참조기로 만든 굴비 세트도 마련되어 있다.

이 외에도 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으로 구성된 다양한 와인 세트가 준비되어 있다. 포르투갈 도자기 브랜드 '비스타 알레그레'의 그릇 세트 3종도 만나볼 수 있다. 서울드래곤시티의 브랜드 캐릭터 '드라코'를 활용한 여행세트, 어메니티 세트, 상품권 등도 포함되어 있다.

이번 선물세트는 식음예약실 전화나 알라메종 델리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배송은 9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된다.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한다.